CPR(심폐소생술) 자격증 취득 방법

CPR 자격증(심폐소생술)은 왜 취득해야 할까요? 꼭 배워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CPR 심폐소생술의 필요성 그리고 CPR (심폐소생술) 순서 마지막으로 CPR 자격증을 빠르게 취득하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CPR(심폐소생술) 자격증

예기치 못한 심장마비 또는 사고로 인해 폐와 심장의 활동이 멈췄을 때 인공호흡, 흉부 압박, 제세동기를 통해 혈액 및 순환기관에 산소를 공급시켜서 뇌 손상, 사망을 지연 시키는 현장 기술입니다.

CPR(심폐소생술) 자격증 필요성

생활방식의 서구화로 인해 심장 혈관 질환의 증가 하고 있습니다. 노령화에 따른 심정지 환자의 증가 하고 있습니다. 최초 목격자에 의한 빠른 심폐소생술 시행이 중요 합니다. 심정지 후 4분 이내 심장이 회복되면 뇌손상 없이 완전히 회복 가능 합니다.

  • 심정지는 하루 중 오전 08시 ~ 오전 10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
  • 70% 이상 가족 및 가까운 지인에게서 발생

CPR(심폐소생술) 자격증 취득방법

CPR을 꼭 배워야 하는 이유를 우리는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속에 CPR-심폐소생술을 배우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EFR (Emergency First Response)는 3~4시간이면 CPR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 교육도 진행하는 곳이 많습니다. 온라인 교육은 1차 처치, 2차 처치에 따라 1시간 30분 ~ 3시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EFR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응급단체 입니다. 의료계뿐 아니라 직장인, 주부, 학생, 유치원생 등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EFR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여러분 지역의 가까운 EFR 교육센터를 검색사이트를 통해 알아보시고 바로 시작해 보세요.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70% 이상 가족 및 가까운 지인에게서 발생‘합니다. 여러분의 도움과 용기가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CPR(심폐소생술) 자격증 공식단체

BLS (Basic Life Support) : 미국심장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으로 해외에서도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인, 일반인 과정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EFR (Emergency First Response) : 미국에 본사를 두고 세계적인 응급처치 단체

대한심폐소생술협회 : 이름처럼 우리나라의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보건의료인 교육과정과 일반인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대한적집자협회 : 보건복지부 산하의 기타공공기관으로 비영리 특수 법인입니다.